‘골든크로스’ 김강우, 작은 숟가락을 거울 삼아… 귀여운 반전 매력 ‘의외로 깜찍’

입력 2014-04-06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배우 김강우가 귀여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5일 김강우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KBS 새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강우는 손거울이 눈에 보이지 않자, 소품으로 준비된 숟가락으로 넥타이를 고쳐 매고 표정 연기를 연습하고 있다. 작은 숟가락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는 김강우의 귀여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촬영 현장에서 김강우는 항상 손거울을 챙기고 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김강우는 ‘골든크로스’의 주인공 강도윤 역을 맡았다. 그는 여동생을 끔찍이 아끼는 다정한 오빠의 모습부터 가족을 위해 절대 권력에 뛰어드는 열혈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강우의 이번 드라마는 지난 2012년 ‘해운대 연인들’ 이후 2년 만이다.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후속인 KBS 새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는 대한민국 상위 0.001%의 세계에 휩쓸린 한 남자의 욕망과 음모를 그린 탐욕 복수극이다. 김강우 외에 이시영, 엄기준, 한은정, 정보석 등이 출연한다. 9일 밤 10시 첫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2: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81,000
    • +5.71%
    • 이더리움
    • 3,091,000
    • +6.81%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85%
    • 리플
    • 2,070
    • +3.81%
    • 솔라나
    • 131,500
    • +3.46%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18
    • +1.95%
    • 스텔라루멘
    • 230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59%
    • 체인링크
    • 13,520
    • +4.81%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