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악재 선반영 '매수', 우리證

입력 2006-05-17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17일 현대자동차에 대해 지금까지 모든 악재가 반영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우리증권은 올해 1분기 현대차의 전세계 판매량은 10.5% 증가했다며 이같은 높은 판매증가율이 중장기적으로 주가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신형 싼타페 판매 본격화에 따른 미국시장 점유율 3% 돌파와 함께 신형 아반떼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가 증가될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현대차가 유럽시장에서의 점유율이 2%로 머물러 있지만 향후 인도, 중국, 체코 등 이머징마켓에서는 생산량 확대를 통해 가격 경쟁력 회복을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6,000
    • -0.18%
    • 이더리움
    • 2,69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1%
    • 리플
    • 1,455
    • -0.41%
    • 솔라나
    • 105,200
    • +1.15%
    • 에이다
    • 280
    • -1.75%
    • 트론
    • 460
    • -0.22%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4.06%
    • 체인링크
    • 11,670
    • +0.43%
    • 샌드박스
    • 58.31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