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체리블라썸, 해외 네티즌 반응… "여자이고 싶은 이유 중 하나"

입력 2014-04-03 1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사진=뉴발란스)

스포츠의류 브랜드 뉴발란스가 내놓은 '999 체리블라썸(Cherry Blossom)' 모델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는 해외에서도 마찬가지다.

뉴발란스가 봄/여름을 겨냥해 내놓은 ML999 모델 '체리블라썸'을 본 해외 네티즌들은 트위터와 커뮤니티, 쇼핑몰 댓글을 통해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나아가 999시리즈 가운데 처음으로 선보인 여성용 사이즈인 덕에 여성 예비고객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한 해외 네티즌은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꽤 신선하고 깔끔하다"고 평했다.

또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왜 여성용으로만 나온 것이냐"라고 불만을 제기하는 글도 나타났다.

다른 네티즌은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여자로 성전환 하고싶은 이유 중 하나"라고 했다.

한편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뉴발란스가 선보인 ‘999 체리블라썸’은 올 봄 시즌을 맞아 계절과 가장 잘 어울리는 ‘벚꽃’을 콘셉트로 삼았다.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잘 표현한 제품으로 알려졌다. 스웨이드와 이번 시즌 트렌드인 파스텔 컬러 디테일의 조화도 눈길을 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01,000
    • +0.17%
    • 이더리움
    • 3,486,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3.34%
    • 리플
    • 2,082
    • +0.34%
    • 솔라나
    • 127,600
    • +1.67%
    • 에이다
    • 386
    • +3.21%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13%
    • 체인링크
    • 14,420
    • +2.85%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