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기다리면 다 오르나요? 기다림의 미학은 이제 그만

입력 2014-04-0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은 쉽게 상승하지 않는 종목에 투자하여 장기간 보유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옜부터 전해진 증시격언에도 ‘주식은 기다림의 미학’ 이라는 말이 있듯 기다리면 언젠가는 오른다는 근거없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그 말이 틀린 것은 아니다. 회사가 탄탄하고 우량하다면 언젠가 시장에서 좋게 평가받아 높은 주가를 향해 갈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단순히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해 수급이 들어오지 못하고 거래량이 없는 종목은 굳이 먼저 들어가서 기다릴 이유가 없는 것이다.

‘주식은 타이밍의 예술’

최근 한 증시 전문가가 높은 적중률은 기본이요 점찍어준 종목마다 주가가 수직상승하며 개인투자자들에게 행복을 되찾아주고 있어 화제다. 그는 매일 아침 독특한 시장분석 비법으로 돈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놀랍도록 정확하게 포착하여 종목을 추천하고 있는데 그가 말하는 주식은 바로 타이밍의 예술이다.

“돈이란 놈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굉장히 영리하고 빠릅니다. 잡으려면 잡히지 않고 이미 저 멀리 가 있죠. 그렇기에 예측하고 분석하고 또 끊임없이 찾아야 합니다. 한가지 기법으로 수익을 냈다고 해서 그 기법이 영원하지 않습니다. 시장의 기법도 트렌드가 있습니다.” –전문가 엔젤포인트-

▶ [3일안에 승부보는 단기종목] 데이트레이딩은 이렇게 한다. [무료체험 신청]

시장에서 수많은 급등주들이 출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단 한번도 제대로 된 수익을 챙기지 못한 투자자들을 위해 금일 [엔젤클럽]이 ‘아프리카TV’ 에 필적할 급등주를 공개하고자 한다. 2014년 4월, 더 이상 돈도 안되는 종목을 보유하는 식의 아까운 시간 보내지 말고, 지금 바로 [엔젤 클럽]이 추천하는 종목들로 포트를 완전히 바꿔 보시기 바란다. 한번 매수세가 몰린 종목은 상한가로 치닫는데 단 3분이면 충분할 만큼 급등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매수 후 밀착리딩에 따라 침착하게 매도로 대응하면 된다.

**1월부터 3월까지 '엔젤포인트' 전문가의 문자리딩서비스 추천종목의 누적수익률은 무려 413%나 된다. 주로 단기 급등주를 추천해 회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 [검증의 검증을 마친 수급주 3일간만 무료공개] <여기클릭>

제대로된 “급등주 하나를 발굴하기까지 짧게는 1개월에서 4개월 가량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꾸준한 수급분석과 기업 실적, 재료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세밀한 분석이 미리 되어있어야 합니다. 개인투자자들이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확실한 물증이 없는 단발성 뉴스나 소문에 의해서 매매를 하기에 실패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전문가 엔젤포인트–

[주식데이 문의 : 1661 – 5339]

[주식데이 ‘엔젤 클럽’ 관심종목]

제일모직, IHQ, 퍼스텍, 아프리카TV, 씨앤케이인터


  • 대표이사
    오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2026.01.1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손경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Seo Soo Kiel, Choi Young Woo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09: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75,000
    • -1.8%
    • 이더리움
    • 3,034,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12%
    • 리플
    • 2,058
    • -0.72%
    • 솔라나
    • 130,200
    • -1.59%
    • 에이다
    • 394
    • -0.76%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3.99%
    • 체인링크
    • 13,500
    • -0.52%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