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내달 18일까지 UHD TV 예약판매 실시

입력 2014-03-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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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LG전자
LG전자가 다음달 18일까지 전국 LG전자 제품 판매처에서 ‘2014년형 UHD TV’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예약판매 대상은 UHD TV 49·55인치 UB8500, 65인치 UB9800이다. LG전자는 캐시백 혜택을 통해 49UB8500은 290만원, 55형UB8500은 390만원, 65UB9800은 740만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배송은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LG전자는 한국 가정 주거 형태가 30평형의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 49형을 예약판매 제품에 포함했다. 또 65인치의 대화면과 프리미엄 사운드를 갖춘 제품도 실시,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LG 울트라HD TV는 IPS 패널을 적용해 색 정확도가 높고 일반 패널 탑재 TV와 달리 보는 각도가 달라져도 색 변화가 거의 없다. IPS 패널의 넓은 시야각과 빠른 응답속도는 대화면의 울트라HD TV에서 큰 장점으로 부각된다.

LG 울트라HD TV는 독자적인 화질칩과 고해상도 데이터처리 기술인 ‘U클리어 엔진’을 적용해 보다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기존 HD, 풀HD 영상도 울트라HD 화질로 자동 보정하는 업스케일링 기술을 통해 자연스럽고 선명한 울트라HD 화질을 제공한다. 화질 보정단계도 최대 6단계로 세분화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 김영락 담당은 “LG TV의 압도적인 화질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신제품을 통해 울트라HD TV 대중화 원년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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