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공주 천우희 셀카, '써니' 본드녀 시절 보니 "딴판이네~ 살을 얼마나 뺀거야?"

입력 2014-03-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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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주 천우희 셀카

(한공주 천우희 셀카/영화 '써니' 천우희)
영화 ‘한공주’의 천우희의 셀카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출연영화 써니에서의 모습도 주목받고 있다.

한공주 천우희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한공주'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했고 기뻤습니다. 개봉하고 나서도 많이 봐주시고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라고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해 화제가 됐다. 특히 천우희의 투명한 피부와 여성스러움이 강조된 패션에 눈길이 끌렸다.

'한공주'로 찾아온 천우희는 2011년 영화 '써니'에서 개성넘치는 연기로 주목받았다. 천우희는 '써니'의 본드녀로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될 만큼 깊은 인상을 남기며 묵직한 존재감을 내비쳤었다.

영화 '한공주'는 10대 시절 집단 성폭행을 당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아픔을 이겨내고 세상 밖으로 나가려는 주인공의 모습을 그려냈다. 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 국제비평가상, 관객상을 수상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공주 천우희 셀카에 네티즌은 "한공주 천우희 셀카, 써니 출신 대박행진이네~" "한공주 천우희 셀카, 완전 딴사람이네" 한공주 천우희 셀카, 써니 본드녀 맞나? 다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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