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폭` 전락 한 드림위즈 대표 박모씨 구속

입력 2014-03-13 1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림위즈 대표 박모씨가 술에 취해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들여보내 달라며 행패를 부리다가 구속 기소됐다.

서울동부지검 형사4부는 업무방해, 상해, 모욕 및 재물손괴 혐의로 드림위즈 대표 박 모씨(42)를 구속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월 8일과 12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워커힐호텔 앞에서 행패를 부리고 호텔 직원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초부터 박씨는 파라다이스 카지노를 찾아 출입을 시도했으며 매번 만취 상태로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대통령실 "北 감내하기 힘든 조치 착수…대북확성기 방송도 배제 안해"
  • 단독 빨래 심부름 걸리자 보복성 인사 ‘갑질’…도로공사 지사장 고발
  • [유하영의 금융TMI] 6개 은행, ‘책무구조도’ 도입 앞두고 은행연합회에 매일 모이는 이유
  • 세계증시 랠리서 韓만 소외 [불붙은 세계증시, 한국증시는 뒷걸음 왜]①
  • "'딸깍' 한 번에 노래가 만들어진다"…AI 이용하면 나도 스타 싱어송라이터? [Z탐사대]
  • 중국, ‘우주굴기’ 중요한 이정표 세워…달 뒷면에 목메는 이유는
  • 이혼재판에 SK우 상한가…경영권 분쟁마다 주가 오르는 이유
  • “넘버2 엔진 시비어 데미지!”…이스타항공 훈련 현장을 가다 [르포]
  • 오늘의 상승종목

  • 05.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29,000
    • +0.65%
    • 이더리움
    • 5,313,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0.08%
    • 리플
    • 724
    • -0.69%
    • 솔라나
    • 231,300
    • -1.11%
    • 에이다
    • 632
    • +0.48%
    • 이오스
    • 1,138
    • +0.09%
    • 트론
    • 161
    • +2.55%
    • 스텔라루멘
    • 14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85,350
    • -0.52%
    • 체인링크
    • 25,820
    • -0.39%
    • 샌드박스
    • 625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