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금리인상 여파로 코스피지수가 30포인트 이상 급락하는 가운데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는 종목들이 눈에 띈다.
현대페인트는 오전 10시15분 현재 11.62%(1900원) 오른 1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건설도 3.45% 오른 6만원을 기록중이며 성원건설(6.97%), 삼양제넥스(1.80%) 셀런(0.19%) 등도 신고가를 새로 쓰고 있다.
특히 원화강세 수혜주인 삼양제넥스는 10일 연속 상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1.80% 오른 8만5000원이며 지난 14일 하락(0.94%)를 제외하면 13일 연속 오름세로 이 기간 주가상승률은 14.7%다.
지난 17일에는 오식업체 세븐스프링스를 인수해 외식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