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 1분기 잠정 결산 결과 계획대비 29억원을 초과한 9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이같은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9억원이 증가한 수치로, 특히 세전 순이익은 전년대비 44%(41억원) 증가한 135억원을 기록하여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수익성 지표인 ROA는 0.80%, ROE는 17.30%를 시현했고 건전성지표인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35%, 연체대출채권비율은 1.82%, 1개월이상 신용카드연체비율은 2.51%을 기록하였으며, BIS기준 자기자본비율(잠정치)은 11.59%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