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유발 충격....세신·한성에코넷, 겹악재로 '폭락'

입력 2006-04-27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트워크 마케팅업체 제이유그룹에 대해 검찰의 추가적인 압수수색이 단행되면서, 관계사인 세신과 한성에코넷의 주가가 연일 폭락하고 있다.

금융당국이 서해유전개발 사업에 투자한 이들 기업에 대해 주가조작 혐의를 잡고 조사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도 낙폭을 더욱 확대시키고 있다.

27일 오전 9시23분 현재 세신의 주가는 전날보다 10.87% 급락한 1435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하한가를 포함 닷새 연속 하락세다.

한성에코넷도 10.38% 떨어진 1640원에 거래되며, 닷새째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제이유 그룹의 다단계 판매 사업의 불법성 여부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 동부지검은 26일 제이유그룹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같은날 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은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제이유그룹 계열사로 서해유전개발 사업에 투자한 세신과 한성에코넷에 대해 금감원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가조작 혐의를 잡고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60,000
    • +0%
    • 이더리움
    • 3,053,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59,900
    • -3.43%
    • 리플
    • 1,610
    • -2.25%
    • 솔라나
    • 122,900
    • +0.74%
    • 에이다
    • 251
    • +1.62%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0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44%
    • 체인링크
    • 14,800
    • +1.44%
    • 샌드박스
    • 59.05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