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택지개발지구 1110번지 일원에 '부영 사랑으로' 1792가구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16~18층 총 20개동 규모에 26평형 1792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2006년 9월 입주예정이다.
청약접수는 1, 2, 3순위 5월 2일일 접수하고 선착순 계약은 4일부터 광주광역시 농성동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이루어진다.
신창 부영 사랑으로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으로 임대보증금 1억1180만원이며, 별도의 월 임대료 없이 2년 6개월 거주 후 최초 임대보증금으로 분양전환이 가능하다.
입주자들이 더욱 넓게 주거공간을 사용 할 수 있도록 발코니 확장 및 새시를 무료서비스로 시공해 줄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광주 서북부지역의 핵심 신도시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풍암지구, 상무지구, 하남 첨단지구를 묶는 광주 서북부지역의 관문에 위치하고 있다.
제2순환도로(예정), 3,4구간을 잇는 쾌속교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영산강과 인접해 있고 단지 주변으로 근린공원 3개소와 어린이공원 6개소가 개발된다.
신창초교, 선창초교, 수문초교, 신창중교, 진흥중 고교를 비롯해 남부대학과 보건대학까지 갖추어 뛰어난 교육환경과 롯데마트, 빅마트, 보훈 병원과 첨단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최적의 주거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의 : 062-368-83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