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벚꽃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 전액을 장애인 보호시설 4곳 등 불우이웃 보호시설 9곳에 전달했다.
아시아나에 따르면 지난 14일에 열린 바자회에서 전시경매, 먹거리바자회, 물품바자회 등을 통해 총 2031만6530원의 수익금이 모였다.
회사측은 이 수익금을 ‘선린원’,‘작은자들의 집’을 비롯한 장애인 보호시설 4곳과 강서구 내 불우이웃 보호시설 5곳에 배분했고 강주안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장애인 승객이 항공 이용 시 느낄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선 장애인 대상 항공요금을 국제선 20%, 국내선 50% 할인 적용하고 있으며, 점자식으로 특별 제작된 아시아나클럽 회원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 사진설명 = 아시아나항공이 주관한 벚꽃바자회에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사진 가운데)과 아시아나항공 강주안 사장(사진 맨 우측)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