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26일 현대건설에 대해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이란 올레핀 11차 공사는 2006년말~2007년초 착공될 예정으로 있어 현대건설이 제시한 올해 매출 목표수치에는 포함되지 않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격 6만5900원을 제시했다.
현대건설의 이란 올레핀(Olefin) 공사의 계약 취소는 총 12억1000만불로 독일 린데 주간하에 현대건설(5억7000만불), 현지업체가 전년 7월 수주한 것이다.
현재 설계준비 단계에 있으며 올연말이나 내년초 착공될 예정이다. 계약 취소여부를 이란 석유화학공사가 통보하지 않았으나 취소를 가정시 현대건설에게 돌아오는 손실액은 없는 상황이다.
참고로 현대건설은 이란 올레핀공사를 2006년 경영목표중 해외수입에 계상한 바 없다는 게 대우증권의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