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정부가 한국~태국간의 안전 운항과 서비스 수준의 문제를 들어 운항 중지를 확정한 타이스카이 항공의 지난 24일 한국행 승객 256명중 254명이 대체 항공편으로 분산 수송이 완료됐다.
25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각각 대한항공 36명, 아시아나항공 78명, 타이항공 140명이 대체 수송편을 통해 입국했으며 2명은 연락 두절로 인해 입국하지 못했다.
건교부는 26일 귀국편 승객(309명) 수송 대책과 관련 양 국적항공사 및 타이항공의 예약만삭으로 좌석 확보 애로사항을 겪고 있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타이항공과 협의해 특별기 투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