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그룹이 조선 해운 업계에서는 최초로 프로게임단을 공식 후원하며, e스포츠를 통한 본격적인 신세대 마케팅에 나선다.
STX는 24일 홍경진 ㈜STX 대표이사, 김은동 감독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 게임단‘Soul팀’과 메인 스폰서 계약식을 갖고, 29일 스카이 프로리그 개막전부터‘에스티엑스 소울(STX Soul)’ 팀명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팀명으로 정해진 ‘STX Soul’은 ‘창의와 도전’, ‘꿈과 미래가 있는 월드베스트 기업’이라는 STX의 기업문화와 비전을 대변하는 동시에 젊고 진취적인 게임산업의 정신과 열정을 함께 내포하고 있다고 그룹측은 전했다.
STX는 향후 1년간 ‘STX Soul’팀의 공식후원사로서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e스포츠에 열광하는 신세대들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e스포츠 발전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해운∙조선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대표적 B2B기업인 STX그룹은 e스포츠 후원이 상업적 성격의 마케팅 활동에서 벗어난 순수한 스포츠 후원의 일환으로, e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게임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사진설명 = STX 관계자 및 STX Soul팀 감독과 선수가 올 시즌 선전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홍경진 (주)STX 대표이사(사진 좌측에서 3번째), 정준표 (주)STX 전략기획총괄 상무(사진 좌측에서 2번째), 강인권 (주)STX 홍보실장(사진 좌측에서 1번째), 김은동 STX Soul팀 감독(사진 우측에서 4번째), 서지수 STX Soul팀 선수(사진 우측에서 2번째)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