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5월부터 장거리노선 승객을 대상으로 한 기내 뷰티서비스를 시작한다.
'The Charming Service'라는 이름의 기내 뷰티서비스는 올해 경영방침인 '대혁신 2006' 중 서비스 혁신의 일환으로, LA, 런던, 프랑크푸르트, 시드니, 샌프란시스코 등 B747과 B777기종이 운항하는 장거리노선 승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입력 2006-04-24 13:36
아시아나항공은 5월부터 장거리노선 승객을 대상으로 한 기내 뷰티서비스를 시작한다.
'The Charming Service'라는 이름의 기내 뷰티서비스는 올해 경영방침인 '대혁신 2006' 중 서비스 혁신의 일환으로, LA, 런던, 프랑크푸르트, 시드니, 샌프란시스코 등 B747과 B777기종이 운항하는 장거리노선 승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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