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부산국제모터쇼에 최신형 스포츠 쿠페 겸용 하드탑 컨버터블, The All-New Volvo C70을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200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비즈니스와 레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컨버전스 컨셉으로 진행되는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두 가지 기능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Two in one 컨셉의 The All-New Volvo C70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면서 볼보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하드탑 컨버터블인 The All-New Volvo C70은 루프를 닫으면 완벽한 스포츠 쿠페로 전환이 가능해 평상 시에도 도심에서 고급스럽고 편안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야외로 여행가기 좋은 주말에는 컨버터블 차량으로 운전의 자유로움과 여유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컨버터블 자동차 디자인 및 생산기업으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피닌파리나(Pininfarina)와의 합작에 의해 이루어진 The All-New Volvo C70은 세단과 SUV에서 그 성능과 안전성을 인정 받은 볼보자동차의 다양한 레인지 구축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The All-New Volvo C70은 최고급 음향시스템을 구축하고 다른 컨버터블들과 비교해 월등한 첨단 안전장치 등을 기본으로 기존 컨버터블이 갖지 못한 장점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The All-New Volvo C70은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올 9월경 국내에서 정식 런칭 할 계획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다양성을 요구하는 세련된 고객들을 위한 안성맞춤 차량이 바로 The All-New Volvo C70”이라면서 “안전하고 넉넉한 쿠페와 멋진 디자인의 컨버터블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