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24일 올 1분기 매출이 1조17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기간중 영업이익은 7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2.8% 늘어났고, 경상이익은 1200억원으로 82.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866억원으로 86.2% 늘어났다고 전했다.↓
신규 수주는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한 1조310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매출은 파주 LG필립스LCD P7 등의 관계사 공사의 준공에 따라 소폭 하락했다고 전했다.
신규 수주의 경우 이집트 LAB공사 계약과 청주권 광역소각시설 수주, LG필립스LCD P8 수주 등 플랜트, 환경, 건축사업의 실적이 늘어났다.
이익 부문과 관련, 회사측은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 중인 `비용혁신(Cost Innovation)`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 판매관리비의 절감을 통해 수익성은 개선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