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 원화 강세 최대수혜주·'매수'-CJ證

입력 2006-04-24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투자증권은 24일 건설중장비 및 발전용 엔진 전문업체 혜인에 대해 원화강세의 최대수혜주라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600원을 제시했다.

정동익 연구원은 "지난해 혜인의 매출 중 내수 비중은 96.9%에 이르며, 지난해 달러로 지출된 상품매입 금액은 약 7600만 달러에 이른다"며 "이에 따라 매출액 대비 원화강세에 따른 수혜의 정도가 시장 내에서 가장 큰 업체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정 연구원은 또 "혜인이 서울, 부산, 천안 등지에 보유하고 있는 총 2만6636평에 이르는 토지의 공시지가는 장부가의 약 2배인 296억원에 이르고 있다"며 "공시지가가 시가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하면 시가와의 차이는 더욱 커 자산가치 매력도 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부채비율 38.4%, 유동비율 230.9% 수준의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1998년 이후 매년 주당 배당금을 꾸준히 증가시켜 오고 있어, 올해에도 약 150원 이상의 배당금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7,000
    • +0.48%
    • 이더리움
    • 2,69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33%
    • 리플
    • 1,451
    • +0.62%
    • 솔라나
    • 104,700
    • +1.75%
    • 에이다
    • 283
    • -0.35%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91%
    • 체인링크
    • 11,620
    • +0.87%
    • 샌드박스
    • 58.08
    • -1.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