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가 지난 19일 현재 실질회원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성희진 원장(35세, 여)으로금10돈 상당의 순금카드를 선물로 받았다.
성氏는 “천만인이 쓴다는 LG카드를 뒤늦게 가입 신청했는데, 이런 행운이 찾아온 것이 실감이 안 난다”며 “앞으로는 LG카드만 사용해야겠다”며 기쁜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
천만번째 앞뒤로 가입한 회원(9,999,999번째와 10,000,001번째)에게 주어지는 행운상은 회사원 송종현氏(34세,남)와 스킨케어샵을 운영하는 한혜란氏(29세,여) 가각각차지하여 금5돈 상당의 순금카드를 받았다.
이들은 4월20일 LG카드 박해춘 사장 등 임직원과의 기념행사에 초청되어 기념품 과 꽃다발을 선물로 받았으며, LG카드의 천만고객 돌파를 함께 축하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