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얼코리아가 월드컵을 겨냥한 LCD TV 신제품 출시한다 .
하이얼코리아는 스카이라이프와 함께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하이얼코리아 LCD TV 신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카이라이프 HD 골드 플러스 6개월 사용 쿠폰과 현대 디지털테크 HD 셋톱박스를 증정한다.
스카이라이프 HD 골드 플러스는 2006 독일 월드컵 기간 동안 64개의 전 경기를 HD로 생중계하는 국내 유일의 HD 전문 채널인 스카이HD와 80여개가 넘는 비디오 채널, 40개의 오디오 채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 지로 하이얼 LCD TV를 구입하는 고객은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HD로 월드컵 전 경기를 시청 할 수 있다.
이번 행사 제품은 셋톱박스 분리형 32인치, 42인치 모델로 국내 부품과 국내 패널을 사용해 제작되었다. 1600:1의 명암 대비로 디지털 고화질 영상을 선명하게 재현하며 178°에 이르는 넓은 시야각, 16:9의 와이드 화면을 갖췄다. 가격은 32인치가 128만9000 원, 42인치가 228만9000 원 (2년 약정 기준, 스카이라이프 설치비 포함, TV 벽걸이 설치비 별도).
또한 19일부터 6월 31일까지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인 옥션과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 하이얼코리아의 신제품인 분리형 LCD TV를 32인치는 109만원, 42인치는 199만원에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