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20일 안철수연구소, 우진ACT, 리바트를 유망종목으로 신규 추천했다.
▲안철수연구소
-1분기 실적과 연간실적이 양호할 전망. 저평가와 수급개선에 주목.
▲우진 ACT
-국내 클린룸 관련 소모품 시장 1위(시장점유율 36.4%)
-국내 반도체 및 LCD 산업의 성장세에 발 맞춰 지속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추세로 1분기 실적 호전기대
-품질인증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돼 진입장벽이 높은 편
▲리바트
-아파트 건설시 대량 공급되는 특판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38%)를 차지하고 있으며, 가정용(16%) 및 사무용시장(19%)에서도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
-가구 시장 내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 장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