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부진한 1·4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
18일 오후 2시10분 현재 LG전자는 전일보다 1200원(1.46%) 오른 8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실적 발표와 함께 주춤거렸던 주가는 다시 위를 향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날 1·4분기 영업이익 1906억원 기록해 전기보다 9.7%, 지난해 같은기간보다는 31.9% 감소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LG전자는 1·4분기를 바닥으로 2·4분기부터는 개선추세가 이어질 것이므로 이 시기가 저가매수의 기회라는 의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