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정보는 19일 1·4분기 영업이익이 전기대비 23.3%, 전년동기대비 88.7% 늘어난 28억3600만원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1·4분기 매출액이 303억7600만원으로 전기대비 5.3% 줄었으나 전년동기대비 42.4% 증가했다.
그러나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9억1600만원, 28억39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9.5%, 58.2% 증가했으나 전기에 비해 각각 40.5%, 41.1% 감소했다.
회사측은 "지난해 4·4분기에 보유중이던 지분을 매각하며 일회성 처분이익이 크게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