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는 20일 '장애우의 날'을 앞두고 결연을 맺고있는 4개 장애우 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이달말까지 전국 46개 지역봉사단별로 4월 나눔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19일 발혔다.
LG카드는 중증 장애우들이 있는 ‘원주 축복의 집’에 휠체어 5대를 기증하고 친교의 시간을 나누었으며, 서울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강북 장애인 종합복지관’에 성인용 기저귀 20박스를 전달하고 장애우들과 노래자랑 대회를 개최했다.
또, 대전 대덕구 대화동의 장애어린이들이 있는 ‘평강의 집’에서는 에어컨 기증과 함께 청소와 공부 봐주기를, 인천 서구 석남동의 ‘인정재활원’에는 소형 냉장고 3대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환경미화(청소) 등 봉사활동을 전개 하였다.
이밖에도 LG카드는 지역봉사단별로 이달 말까지 전국의 결연단체를 일제히 방문하여 어르신들 모시고 봄 나들이하기, 영화관람, 유아 옷기증, 배식봉사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