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수도권 1순위 청약 637대 1 (14일12시 현재)

입력 2006-04-1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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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신도시 수도권 1순위 민간분양물량 청약경쟁률 637대 1을 기록했다.

건설교통부는 14일 성남 246가구와 수도권 569가구 등 총 815가 공급된 판교신도시 민간분양 수도권 1순위 청약에서 오전에만 1만 8887명이 몰리며 이같은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특히 높은 임대보증금으로 인해 서울거주 일반 1순위 청약에서 청약자의 외면을 받았던 민간임대가 수도권 1순위 청약에서는 다소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637가구가 공급된 민간임대는 12시 현재 2.8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13일 시작한 판교신도시 수도권 일반1순위 청약은 다음 주 화요일인 18일까지 진행되며 오늘까지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 민간임대가 미달될 경우 17일 2순위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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