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코오롱 스포츠 브랜드 헤드는 오늘 4월 21일부터 7월말까지 백화점 및 전국 ‘헤드’ 매장에서 월드컵을 테마로 한 스니커즈 라인을 한정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헤드' 스니커즈 풋스발(FUSSBALL)라인은 3가지 테마, 총 9가지 스타일로 구성돼 있으며 소재는 광택느낌의 애나멜 가죽과 일반 가죽을 사용한 제품이다.
축구화 모양의 스니커즈는 신발바닥창도 축구화의 느낌을 그대로 표현했다. 다만 걷기에 편한 스니커즈의 장점을 위해 축구화의 스터드를 고무로 개조했으며 색상은 화이트, 블랙, 실버 3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다.
국기 컨셉의 스니커즈는 월드컵 진출국 32나라 중 독일, 아르헨티나, 브라질, 스웨덴, 크로아티아 5나라의 국기를 모티브로 각 1개의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5개국기 선별 기준은 4강이 진출이 유력시 되는 국가인 독일, 아르헨티나, 브라질과 국기 디자인이 아름다운 스웨덴과 크로아티아를 추가해서 결정됐다.
헤드 브랜드 매니저 박준식 부장은 “월드컵 마케팅의 일환으로 참가국 국기를 디자인에 적용해 새로운 느낌의 스니커즈를 선보였다"며 "붉은색 티셔츠에 이어 새로운 월드컵 패션으로 부각 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헤드는 4월 말부터 선착순으로 일정금액 이상의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월드컵 응원 티셔츠 혹은 응원용 두건과 타올을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