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의 주가가 2%가까이 하락하고 있다.
13일 하이트맥주는 오전 9시28분 현재 전일보다 300원(2.23%) 떨어진 13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트맥주는 최근 맥주시장의 느린 회복과 두산 소주 '처음처럼'의 선전으로 고충을 겪고 있다.
황호성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맥주 소비의 턴어라운드 의 지연과 '처음처럼'의 선전을 감안해 하이트맥주의 투자의견은 보유, 목표가는 14만3000원에서 13만40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설명했다.
반면, 같은 시각 두산의 주가는 전일보다 1000원(3.05%) 오른 3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