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성매매 혐의 증인 2명 채택...누구?

입력 2014-02-19 1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현아

성매매 혐의로 약식 기소된 배우 성현아의 첫 공판이 19일 열린 가운데 이날 두 명의 핵심 인물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청에서는 성현아에 대한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대한 법률위반(성매매) 첫 공판이 열렸다.

재판부는 이날 핵심 인물로 지목된 A씨와 B씨를 각각 증인으로 채택, 심문을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비공개로 재판이 진행된 만큼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진 바 없다.

한편 지난해 12월 안산지청 안병익 차장검사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성매매 혐의로 연예인 A양을 약식기소한 바 있다.

당시 성현아의 실명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A씨로 지목된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고 총 5,000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성현아는 ‘억울하다’며 지난 달 16일 재판을 청구했다.

성현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성현아, 가지가지다”,“성현아, 증인 누굴까?”,“성현아, 대담하다”,“성현아, 무죄아닐까?”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15: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3,000
    • +0.7%
    • 이더리움
    • 3,098,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5.93%
    • 리플
    • 2,045
    • +0.79%
    • 솔라나
    • 126,500
    • +1.12%
    • 에이다
    • 373
    • +0.54%
    • 트론
    • 489
    • +1.88%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0.52%
    • 체인링크
    • 13,120
    • +1.6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