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민간분양 경쟁률 12시 현재 36대1

입력 2006-04-05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흘째 청약이 이루어지고 있는 판교신도시 민간분양 경쟁률이 5일 오후12시 현재 37대1을 기록하고 있다.

건설교통부는 5일 총 803가구가 공급된 판교 민간분양 수도권 5년 무주택우선청약에서 이같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미 청약을 완료한 수도권 10년이상 무주택 우선청약 탈락자까지 감안하면 이부분 경쟁률은 76대1에 달할 전망이다. 성남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271가구가 공급된 민간임대는 약 0.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수도권 5년 무주택 청약저축 불입금 1700만원 이상 가입자를 대상으로한 주공아파트 분양에서는 0.8대1의 경쟁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역시 수도권 5년 무주택자로서 청약저축 불입금 1000만원 이상 가입자가 겨루는 주공 임대아파트 공급물량 700세대는 0.6대1의 청약경쟁률을 각각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40,000
    • +0.71%
    • 이더리움
    • 2,696,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19%
    • 리플
    • 1,455
    • +0.76%
    • 솔라나
    • 104,900
    • +2.04%
    • 에이다
    • 283
    • +0.35%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4.72%
    • 체인링크
    • 11,640
    • +1.22%
    • 샌드박스
    • 58.07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