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파생결합금융상품 감독기준 마련

입력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새로운 고수익 창출 수단으로 인기를 끌며 거래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파생결합 금융상품에 대한 감독 기준이 마련됐다.

금감원은 지난해 9월부터 금융회사들과 공동작업을 벌여 '파생결합 금융상품에 대한 감독 및 업무처리 기준'을 마련, 적용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이 기준에 따르면 보험사나 자산운용사의 경우 파생결합상품에 내재된 파생상품을 분리, 파생상품의 위험액을 기준으로 한도를 관리해야 한다.

또 은행이나 증권사의 경우 파생결합상품에 내재된 파생상품을 분리, 이를 개별 파생상품과 같은 방식으로 필요한 자기자본을 산출해야 한다.

임상규 금감원 파생상품감독팀장은 "이번에 마련한 파생결합상품 감독기준은 지금까지 실제로 적용해온 사례를 구체적으로 명문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55,000
    • +1.63%
    • 이더리움
    • 3,701,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67,400
    • +3.17%
    • 리플
    • 2,061
    • +2.33%
    • 솔라나
    • 157,600
    • +0.7%
    • 에이다
    • 331
    • +2.16%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8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90
    • +8.06%
    • 체인링크
    • 17,440
    • -0.8%
    • 샌드박스
    • 55.44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