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요금 인하’, 소비자 고지 의무화 추진

입력 2014-01-30 1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대전화 통신업자가 요금제 등을 신설하거나 변경할 경우 이용자들에게 이를 의무적으로 알리는 서영교 민주당 의원은 30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이동통신사가 새로운 서비스나 요금제를 출시할 경우 기존 요금제와의 차이점과 요금 인하 여부 등을 이용자에게 반드시 알려주도록 의무화했다.

서 의원은 법안 발의 배경에 대해 “새로운 요금제를 사용하면 요금이 인하되는 효과가 발생함에도 이를 알지 못해 더 많은 요금을 지불하는 사례들이 적지 않다”며 “이동통신사가 낮은 요금제를 도입할 경우 즉시 소비자에게 알려 통신비 가계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52,000
    • +0.86%
    • 이더리움
    • 3,42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53%
    • 리플
    • 2,128
    • +0.47%
    • 솔라나
    • 127,300
    • +0.47%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265
    • +5.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13%
    • 체인링크
    • 13,950
    • +1.53%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