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송지섭·준리, 팀미션 패배로 탈락…"호흡이 안맞았다"

입력 2014-01-19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팝스타3 송지섭 준리 유희열 박진영

▲사진=SBS 'K팝스타' 방송화면 캡처
'K팝스타3' 송지섭과 준리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는 본선 3라운드 '팀미션 파이널 매치'의 마지막 무대와 본선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찰떡콩떡'팀은 한희준, 남영주로, '미스터리 송'팀은 송지섭, 준리고 각각 구성해 대결 무대를 펼쳤다.

먼저 한희준과 남영주는 김태우와 린이 부른 '내가 야!하면 넌 예!'를 선곡해 키스 퍼포먼스와 함께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이어 송지섭과 준리는 지드래곤의 '하트 브레이커'를 재해석, 기타와 피아노 선율에 맞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송지섭과 준리가 혼신을 다한 무대를 펼쳤음에도 심사위원들의 평은 냉혹했다. 안테나뮤직 유희열 대표는 "서로 호흡이 안 맞았다"고 지적했으며 JYP 박진영 대표는 "송지섭은 파도처럼 준리는 정박이라 안 어울려서 그 부분이 듣기 힘들었다"고 평가했다.

K팝스타3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지섭, 준리 노래 잘 불렀는데 아쉽다" "한희주과 남영주의 무대 연출이 상대적으로 눈에 띄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27,000
    • -0.42%
    • 이더리움
    • 3,039,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75,000
    • -0.21%
    • 리플
    • 1,687
    • +1.02%
    • 솔라나
    • 123,700
    • -1.67%
    • 에이다
    • 254
    • -1.17%
    • 트론
    • 429
    • +2.39%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1.94%
    • 체인링크
    • 15,010
    • -1.38%
    • 샌드박스
    • 59.8
    • -3.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