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론 금리인하, 마이너스방식 동시가능 이벤트

입력 2014-01-1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권이 앞 다퉈 담보대출 금리를 내리고 있는 추세이지만 그럼에도 신용거래는 여전히 높은 이율에서 내려올 줄 모르고 있다. 씽크풀에서는 이러한 주식 투자자들의 고충이 덜어줄 저렴한 금리 월0.3%대의 스탁론 상품을 출시해 주식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반 증권사 신용융자거래 대출기간이 180일 인데 비해 최장 5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마이너스식통장 방식으로 최대 1% 이자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신용등급에 따라 금리를 차등 적용하는 것과 달리 신용등급 제한 없이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해 많은 투자자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주식거래 증가와 더불어 씽크풀에서 운용하는 스탁론 상품도 다양화되어 잘 활용한다면 투자자들의 수익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씽크풀스탁론 상품은

- 금리 최저 3.7%(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평균 7.5%~8.5%)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온라인 매매수수료 무료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가능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포함 1,500여개 매수가능종목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1월 13일 종목검색 랭킹 50

키이스트, 케이디씨, 오공, 유양디앤유, 바른전자, GS건설, 오성엘에스티, SKC솔믹스, 벽산건설, 코오롱인더, 빛과전자, 인트로메딕, 셀트리온제약, 호텔신라, 한진중공업, 에머슨퍼시픽, 동양건설, 티케이케미칼, 현대상선, 한미약품, 웅진씽크빅, STX중공업, 제이씨현, SK하이닉스, 투비소프트, 세하, 에코에너지, 조아제약, 지아이블루, 루미마이크로, 비아트론, 에이치엘비, 우리이앤엘, 현대통신, OCI, 포스코ICT, 레드로버, 이지웰페어, 한진해운, KG모빌리언스, 남선알미늄, 동부하이텍, 성지건설, NH농협증권, LS네트웍스, 두산건설, 엔씨소프트, 대덕GDS, 대양금속, 로만손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01,000
    • +0.88%
    • 이더리움
    • 3,135,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521,500
    • -1.42%
    • 리플
    • 2,013
    • +0.05%
    • 솔라나
    • 127,200
    • +0.32%
    • 에이다
    • 363
    • -0.82%
    • 트론
    • 549
    • +1.48%
    • 스텔라루멘
    • 21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0.6%
    • 체인링크
    • 14,070
    • -0.14%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