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신지, 성형 논란 최초 심경 고백…성형외과 전문의 소견은?

입력 2014-01-08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가수 신지와 개그우먼 김지민이 성형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8일 방송되는 KBS2 '비타민'은 끝없이 예뻐지고 싶은 남녀노소 최고의 관심분야, 성형에 대해 알아보는 ‘예뻐지는 비타민’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의 얼굴 및 신체 균형과 대칭을 알아보는 다양한 검사를 진행한 가운데 신지와 김지민이 적나라한 CT사진을 공개하면서 성형논란을 잠재우겠다고 고백했다.

김지민은 "나는 성형수술이라고는 쌍커풀 딱 한 번 해봤다. 김지민 성형 전이라고 과거사진이 떠도는데 사실 쌍커풀 한 후 캡처된 사진"이라며 "성형을 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억울하다"고 성형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신지는 "나도 성형이라고는 쌍커풀 밖에 안했는데 의사선생님한테도 코수술한 거 아니냐는 오해를 받아봤다"며 "이번 '비타민'출연으로 성형논란을 잠재우겠다"고 신체 균형도 검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전문의로 출연한 서울백병원 성형외과 유영준 교수는 "성형기술이 아무리 발달한다고 해도 X-ray 검사나 CT검사는 속일 수가 없다"며 "두 사람도 3D CT사진이 공개되면 성형 수술 병력에 대해 숨길 수 없다"고 신지와 김지민의 성형논란에 대한 의견을 더했다.

'비타민'은 8일 저녁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56,000
    • -0.4%
    • 이더리움
    • 3,458,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0.13%
    • 리플
    • 1,952
    • -2.74%
    • 솔라나
    • 140,700
    • +4.38%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31%
    • 체인링크
    • 15,990
    • +0.82%
    • 샌드박스
    • 48.04
    • -3.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