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선물, 1월 한 달간 FX세미나 개최

입력 2014-01-0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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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선물 외환파생팀은 1월 한달 동안 FX 트레이딩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과 실전 트레이더들을 위한 FX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선 오는 14일에 열리는 CME FX세미나는 fx 거래에 관심있는 투자자들과 FX 거래 증거금이 1만달러로 인상(2012년 4월)하면서 증거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안 상품을 찾고 있는 FX 트레이더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CME FX는 시카고상품거래소에 상장된 해외선물 상품 중 하나로 FX마진과 다르게 트레이더들이 계약규모를 선택할 수 있어 소규모 투자금으로도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

이번 CME FX 세미나는 현대선물 홈페이지, FX 방송 페이지에서 웹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현대선물 외환파생팀은 현재 FX를 거래하고 있는 외환 트레이더들을 위한 다양한 세미나도 준비됐다. 실제 오는 9일에는 ‘볼린져밴드를 활용한 실전 매매전략’에 관한 세미나가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FX트레이더들이 가장 선호하는 보조지표 중 하나인 볼린져밴드를 활용해서 보다 효과적인 실전매매전략을 수립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또 오는 16일에는 ‘SSI’(speculative sentiment index)를 활용한 트레이딩 전략"에 관한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다. SSI는 해외유명 FDM사인 FXCM에서 하루에 두번 공개하는데 트레이더들이 현재 보유한 개별 통화별 매수·매도 비율을 알려주는 데이터이다. 끝으로 23일에는 ‘피봇 포인트를 활용한 거래전략 만들기’에 관한 세미나가 열린다.

CME FX세미나를 제외한 모든 세미나는 현대선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리며 세미나 참가문의는 현대선물 외환파생팀(02-788-703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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