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반군, 한빛부대 주둔지 진군 중 '대부분 해산'

입력 2013-12-30 1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수단 반군 한빛부대 주둔지 진군 중 해산'

(사진=연합뉴스)

남수단 반군이 한빛부대 주둔지 '보르' 근처까지 진군을 했지만 현재는 철수한 상태로 밝혀졌다.

AFP 통신은 종글레이주(州) 주도 보르로 향하던 남수단 반군 민병대가 29일(현지시간) 진군을 멈추고 흩어졌다고 보도했다.

남수단 정부 대변인인 마이클 마쿠에이 루에트 공보장관은 이날 보르 외곽 50Km 까지 진격한 누에르족 출신 남수단 반군 ‘백색군대’가 부족 원로들의 충고를 받아들여 “대부분 집으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앞서 루에트 장관은 전날 2만5000명의 전사들로 구성된 남수단 반군 백색군대가 지난 24일 정부군이 탈환한 보르를 향해 진군하고 있다면서 대규모 전투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소식통에 따르면 누에르 부족의 족장들이 청년들을 설득했다. 누군가 다시 소집하지 않는다면 사태가 진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남수단 반군 한빛부대 주둔지 진군 중 해산 소식에 네티즌들은 "남수단 반군 해산 정말 다행이네", "한빛부대 어머님들 안심하세요", "한빛부대 부대원들 무사히 돌아와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25,000
    • -1.25%
    • 이더리움
    • 3,324,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69,500
    • +0.46%
    • 리플
    • 1,814
    • -1.89%
    • 솔라나
    • 142,600
    • -1.72%
    • 에이다
    • 313
    • -1.57%
    • 트론
    • 454
    • +2.48%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30
    • -2.22%
    • 체인링크
    • 17,100
    • -1.95%
    • 샌드박스
    • 76.32
    • -6.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