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 전문직 중 매출 '최고'…얼마나 벌길래?

입력 2013-12-28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변리사

▲제52회 대한변리사회 정기총회 모습(사진=뉴시스)

변리사가 지난해 기준 개인 전문직사업자 가운데 평균 매출액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세청이 발간한 '2013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부가가치세 과세대상 개인 전문직사업자 중 지난해 평균 매출액은 변리사로, 6억3500만원을 기록했다.

이어 변호사가 4억52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또 관세사가 3억5500만원, 회계사가 3억1100만원으로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한편, 사업자수가 가장 많은 전문직은 건축사로 8576건이었다.

이어 세무사(7608건), 법무사(5832건), 변호사(3473건), 회계사(1107건), 관세사(669건), 변리사(657건) 등의 순이었다.

이같은 내용을 전해들은 네티즌들은 "변리사, 대박이다" "변리사, 회계사 변호사 보다 많이 번다니 놀랍다" "변리사, 그래서 많이들 준비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0: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91,000
    • +1.35%
    • 이더리움
    • 2,695,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336,800
    • +6.82%
    • 리플
    • 1,848
    • +4%
    • 솔라나
    • 111,200
    • +4.22%
    • 에이다
    • 267
    • -1.48%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0
    • +1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30
    • +3.09%
    • 체인링크
    • 12,450
    • +1.8%
    • 샌드박스
    • 80.56
    • +0.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