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단벌 패션 '화이트 패딩'…가격 얼마인가 봤더니 "무려?"

입력 2013-12-2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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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단벌 패션 가격

(사진=tvN 방송화면)

배우 이미연의 단벌 패션이 화제다. 동시에 이 패딩의 가격과 브랜드에 관심이 모아졌다.

20일 방송된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누나’ 4회에서는 멤버들이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에 도착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새 숙소로 자리를 옮겼지만 여행용 가방을 펼칠 수 없을 만큼 방이 작았다. 이에 이미연은 자신의 가방을 복도로 끌고 나가 펼쳤다. 제작진은 도둑맞을 것을 염려했지만 이미연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괜찮아, 누가 캐리어를 훔쳐가. 아무도 안 가져가”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미연의 쿨한 성격은 ‘단벌 조끼 패션’에서도 드러났다. 1회부터 4회까지의 방송까지 이미연은 줄곧 화이트 조끼를 고수하는 단벌 패션을 선보인 것.

여배우라면 패션에 많은 신경을 쓰는 것이 보통인데 이미연은 한결같은 단벌 조끼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미연의 단벌 패션을 완성한 화이트 패딩 조끼는 캐나다 프리미엄 브랜드 노비스 제품으로 현지 가격 345달러, 국내 구매 가격은 5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연 단벌 패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미연 단벌 패션, 흰색이라 멋지네”, “이미연 단벌 패션, 성격 알고 보니 달라보인다”, “이미연 단벌 패션, 50만원이면 비싼 편이네” "이미연 단벌 패션, 학생들도 백만 원 넘는 패딩입는데 연예인치고 검소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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