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세계 최초로 울산서 모바일 후불 교통카드 시작

입력 2013-12-18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산광역시에서 세계 최초로 모바일(NFC) 후불 교통카드 서비스가 개통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8일 울산광역시에서 모바일(NFC) 후불 교통카드 개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NFC) 후불 교통카드는 기존 플라스틱 형태의 후불 교통카드 대신 NFC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통해 교통요금을 간편하게 결제하는 서비스다.

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NFC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폰에 교통카드 기능이 포함된 신용카드를 발급 받은 후, 버스에 설치된 교통카드 단말기에 스마트폰을 접촉하면 된다.

이 날 개통식에 참석한 미래부 이진규 인터넷정책관은 “모바일(NFC) 후불 교통카드는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라며 “NFC와 같은 첨단 모바일 기술과 타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53,000
    • +0.68%
    • 이더리움
    • 2,622,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6%
    • 리플
    • 1,711
    • -0.81%
    • 솔라나
    • 109,800
    • -1.79%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502
    • +1.62%
    • 스텔라루멘
    • 309
    • -4.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0.22%
    • 체인링크
    • 11,960
    • -0.08%
    • 샌드박스
    • 83.8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