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우건설, 금감원 감리 착수 악재 딛고 반등

입력 2013-12-1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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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금융감독원의 감리 착수 악재를 딛고 하루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18일 오전 9시 26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일대비 2.16%(150원) 오른 70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우건설은 11.14% 급락한 6940원에 장마감했다.

앞서 금감원은 최근 대우건설의 회계처리기준 위반 혐의에 대한 제보가 접수돼 감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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