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어보지 않고 얼마나 가볍고 따뜻하고 멋스러운지 알 수 가 없다고?

입력 2013-12-1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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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과 실용성 그리고 따뜻함을 동시에 갖춰 큰 인기

‘스위스클럽 다이아몬드 압축패딩재킷’은 “패딩의 편안함과 재킷의 품격을 동시에!” 라는 컨셉으로 탄생시켰다.

입어보지도 않고 “왜? 스위스클럽 다이아몬드 압축 패딩재킷이어야 하나?”라는 질문에 는 답을 할 수 가 없다.

왜냐하면 입어보지 않았으니 얼마나 가볍고 따뜻하고 멋스러운지 알 수 가 없기 때문이다. 가장 큰 매력은 특허받은 열감 기능성 조성물을 안팎으로 코팅해 일년 365일 따뜻하게 지켜준다는 점이다.

입체적이고 감각적인 고급 자수로고와 꼼꼼한 다이아몬드 누빔기술의 100% 국내산으로 꼼꼼한 바느질로 생산되었다.

초가을부터 겨울, 봄까지 다양하게 입을 수 있어 쌀쌀한 가을엔 찬바람 막아주는 점퍼로, 뼛속까지 시린 겨울엔 코트 속 이너웨어로, 아침 저녁 일교차가 심한 봄엔 따뜻한 재킷으로, 품격과 실용성 그리고 따뜻함을 동시에 갖춘 점이 인기비결이다.

찬바람으로 감기 걸리기 쉬운 목부분엔 트리코트 기모원단을 한번 더 덧대 포근한 감촉과 체온보호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했다.

세부 디테일에서는 잔고장을 방지해주는 reverse-지퍼, 밑단과 소매, 목까지 고급스러운 멋을 더해드릴 바이어스처리, 팔과 가슴품이 넉넉해서 활동도 자유롭게 하였고 주머니 안쪽을 기모처리하여 손끝까지 따뜻하도록 하여 명품에 뒤지지 않는다.

가볍고, 따뜻하고, 활용성도 좋고 나아가 세련된 멋도 느낄 수 있는 고품격 브랜드 ‘스위스클럽’은 명품이 부럽지 않다.

입은 듯 안 입은 듯 가볍고, 외출할 때는 따뜻하고 편안한 코트로, 등산이나 낚시, 겨울 레저스포츠를 즐길 때는 점퍼 속에 이너웨어로, 사무실이나 실내에서는 카디건 대용으로 입기에 안성맞춤이다.

윗 풍이 심한 집안, 난방비 아낀다고 보일러도 안 켜고 버티는 부모님, 야외근무가 많은 남편, 외출할 일이 많은 주부, 야간근무나 당직 설 때 등 언제나 필요하다. 진마케팅에서 저렴한 특별가 4만9800원에 판매된다.(구입: 080-286-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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