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L이란, 황금알 낳는 거위?

입력 2013-12-1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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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이란

(사진=채선당)

PPL이란 무었일까?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는 'PPL이란' 제목의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PPL(product placement)이란 제품을 필요한 위치에 갖다 놓는 것으로 영화를 제작할 때 각 장면에 사용되는 소품을 적절한 장소에 배치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PPL이 제품이나 브랜드의 인지도와 매출로 연결되면서 기업들은 최근 적극적으로 PPL을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현재 국내 방송에서 PPL은 오락과 교양 분야에 한정하며, 크기 역시 화면 크기의 4분의 1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 전체 PPL이 사용되는 시간은 해당 방송 프로그램 시간의 100분의 5 이내여야 한다.

'PPL이란'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PPL이란? 요즘 PPL 없는 방송이 있나", "PPL이란, 요즘은 너무 과도해서 탈", "PPL이란, 가끔 거슬릴때도 있어"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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