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시 생김새, 사마귀 몸에 연가시 무려 8마리?...경악

입력 2013-12-12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가시 생김새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한마리 사마귀에 연가시 8마리’와 ‘연가시 생김새’가 화제를 모았다.

연가시 성체의 길이는 10~90cm, 직경은 2~3mm로 흡사 ‘철사’와 비슷하다. 후단부 중앙에 배설공이 있다.

연가시는 전 세계적으로 약 2000여 종으로 추산되며, 우리나라에서는 9종이 보고된 바 있다.

연가시는 보통 깨끗한 물에서 서식하지만 물가나 웅덩이 등 습기가 있는 곳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보통 곤충의 체내에서 성체가 된 연가시는 숙주의 뇌에 작용하는 신경전달물질을 분비, 곤충이 스스로 물속으로 뛰어들어 자살하게 한 후 몸체를 뚫고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사마귀 한마리에서 8마리의 연가시가 몸을 뚫고 나오는 장면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연가시 생김새, 경악”, “연가시 생김새, 으윽 무서워”, “연가시 생김새, 어떠헥 저렇게 생길 수가 있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 재산분할 다시 다툰다…노소영, 파기환송심 직접 출석
  • 이 대통령 “‘K자형 양극화’ 중대 도전…청년·중소·지방 정책 우선” [2026 성장전략]
  • 의적단 시즌2 출범…장성규·조나단 투톱 체제로 커머스와 선행 잇는다
  • [종합] 코스피, 사상최고치 4586.32 마감⋯6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
  • 생산적금융 드라이브…'AI 6조·반도체 4.2조' 성장자금 공급 본격화 [2026 성장전략]
  • 단독 인천공항 탑승객 줄세우는 스타벅스, 김포공항까지 접수
  • 12월 국평 분양가 7억 돌파… 서울은 ‘19억’
  • 눈물 펑펑…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F 금기 도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817,000
    • +0.81%
    • 이더리움
    • 4,568,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943,500
    • +1.67%
    • 리플
    • 3,100
    • +0.52%
    • 솔라나
    • 201,800
    • -0.93%
    • 에이다
    • 576
    • +0.35%
    • 트론
    • 439
    • +2.09%
    • 스텔라루멘
    • 336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670
    • +1.13%
    • 체인링크
    • 19,480
    • +0.67%
    • 샌드박스
    • 178
    • +3.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