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선데이' 시청률 상승, '1박2일' 효과?…김주혁 솔직담백 매력 폭발

입력 2013-12-09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2일'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8일 방송된 '해피선데이' 시청률은 전국 기준 12%(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방송분이 기록한 11%보다 1%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경쟁프로그램인 MBC '일밤-아빠어디가, 진짜사나이'(12.4%)와 0.4%포인트 차이로 일요예능강자인 '일밤'을 바짝 추격하고 나섰다.

'해피선데이' 시청률 상승에는 '1박2일' 시즌3이 한 몫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1박2일'에서는 미쓰에이 수지가 모닝엔젤로 등장해 '1박2일' 멤버들을 손키스로 깨웠다. 특히 수지는 손수 '1박2일' 멤버들에게 모닝라면을 끓여주기도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는 1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해피선데이'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박2일 시청률, 김주혁 때문이야 수지도 너무 좋다" "해피선데이 시청률은 1박2일 때문이지~ 정준영 너무 좋아 수지 등장효과인가" "1박2일 시청률 궁금하다. 김주혁 효과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2: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60,000
    • -0.61%
    • 이더리움
    • 3,451,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0.91%
    • 리플
    • 1,948
    • -2.55%
    • 솔라나
    • 140,100
    • +3.78%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08%
    • 체인링크
    • 15,960
    • +0.76%
    • 샌드박스
    • 47.85
    • -2.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