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 이틀째 내림세…510선 아래로

입력 2013-12-03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지수가 이틀째 내림세를 이어갔다.

3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53(0.88%) 내린 508.16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소폭 하락 출발한 코스닥 지수는 장 초반 개인 매수세에 상승 전환에 성공했지만 엇갈린 수급에 보합권 등락을 거듭하면서 낙폭을 키웠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9억원, 103억원을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렸고 개인은 273억원 순매수하며 낙폭을 방어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다. 섬유/의류, 운송장비/ 부품, 화학 업종이 2% 이상 하락했고 IT부품, 운송, 의료/정밀기기 등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반면 비금속, 인터넷, 출판/매체복제, 건설 등은 상승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서울반도체, GS홈쇼핑이 3%에 근접한 상승률을 보였고 셀트리온의 하락세도 두드러졌다. 파라다이스, CJ오쇼핑, 다음 등은 소폭 하락했다. CJ E&M, 포스코ICT는 빨간불이 들어왔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9개 종목을 포함한 295개 종목이 상승했고 하한가 4개를 비롯한 650개 종목이 하락했다. 49개 종목은 보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00,000
    • +0.83%
    • 이더리움
    • 2,600,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54%
    • 리플
    • 1,725
    • +0.41%
    • 솔라나
    • 111,400
    • +3.92%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25%
    • 체인링크
    • 12,010
    • +1.18%
    • 샌드박스
    • 86.24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