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100% LTE 신규광고 온에어

입력 2013-12-01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가 100% LTE의 완벽함을 알리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 두 편을 온에어(On-air)했다고 1일 밝혔다.

류현진, 꽃보다 할배 등 라이징 스타를 광고에 기용해 톡톡히 효과를 본 LG유플러스는 화제가 되고 있는 KBS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추성훈, 추사랑 부녀를 100% LTE 광고에 발 빠르게 캐스팅했다. 특히 두 부녀가 광고에 함께 출연하는 것은 LG유플러스의 이번 광고가 최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터프가이 편 △딸 바보 편 등 총 2편의 시리즈로 구성된다. 먼저 ‘터프가이’ 편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인 추성훈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몸짓으로 멋있게 등장, 웅장한 분위기와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딸 사랑이가 ‘아빠’를 부르는 소리에 바보스럽게 웃음을 터트리는 장면으로 긴장이 풀리며 광고가 시작된다.

이어지는 장면들은 100%의 완벽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는 터프가이 추성훈이 딸 사랑이와 함께 놀아주는 모습을 통해 딸에게는 100%의 부드러움을 가진 아빠의 모습을 보여준다.

‘딸 바보’ 편은 추성훈이 딸 사랑이의 옷을 입혀주거나 양치를 해주고 함께 U+LTE 스마트폰을 보며 100% LTE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 등 딸과 아빠의 실제 모습을 자연스럽게 카메라에 담아, 알고 보면 100% 완벽한 딸 바보 아빠의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추사랑은 2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추성훈의 딸답게 울음 한 번 터트리지 않고 촬영 내내 밝고 씩씩한 모습을 보여줘 촬영 관계자들에게 큰 감탄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김다림 팀장은 “100% LTE의 완벽함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화제가 되고 있는 추블리 부녀 추성훈, 추사랑을 섭외, 100% 완벽한 딸 바보 아빠의 완벽한 100% LTE 생활을 사랑스럽게 담았다”며 “LG유플러스는 고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광대역도, LTE-A도 완벽한 100% LTE로 선도해 나가는 이미지를 확고히 굳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3: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93,000
    • -0.87%
    • 이더리움
    • 3,42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69,500
    • -3.73%
    • 리플
    • 1,999
    • -3.99%
    • 솔라나
    • 134,500
    • -3.52%
    • 에이다
    • 292
    • -5.81%
    • 트론
    • 470
    • -1.05%
    • 스텔라루멘
    • 255
    • -6.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1.5%
    • 체인링크
    • 15,830
    • -2.1%
    • 샌드박스
    • 48.8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