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이혼소송 본격 돌입...내달 12일 첫 변론준비기일

입력 2013-11-27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주하 이혼 소송

▲mbc
MBC 김주하 앵커의 이혼 소송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7일 한 연예 매체는 법조계 말을 인용해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는 다음 달 12일을 김주하 앵커와 남편 강모(43)씨의 이혼 소송 첫 변론준비기일로 정했다고 보도했다.

변론준비기일이란 변론기일 전 재판장, 변호인, 고소인 등이 모여 재판 과정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소송 당사자들이 출석할 의무는 없어서 법률 대리인만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이번 이혼 소송 건은 지난 9월 김 앵커가 남편을 상대로 이혼 및 양육권 지정 소송을 제기한 지 약 3달 만에 본안 소송으로 전환됐다.

두 사람은 지난 16일 한차례 조정기일을 거쳤지만, 불성립돼 결국 법원의 판단에 따르게 된 것이다.

한편 김주하 앵커 측근은 지난 26일 남편의 결혼 전 과거를 폭로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김 앵커 측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강씨가 유부남인 사실을 숨기고 김주하에게 접근했다"며 "김주하는 첫 아이를 낳은 후 강씨가 교제 당시 유부남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돼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05,000
    • +0.53%
    • 이더리움
    • 2,709,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0.1%
    • 리플
    • 1,510
    • -1.18%
    • 솔라나
    • 105,100
    • -0.1%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7%
    • 체인링크
    • 11,580
    • -0.26%
    • 샌드박스
    • 59.1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