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유가, 0.3% ↑…원유 수요 증가 전망

입력 2013-11-20 0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는 19일(현지시간) 소폭 상승했다. 원유 수요가 증가했을 것이라는 전망이 유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이날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31센트(0.3%) 높은 배럴당 93.34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51달러(1.39%) 내린 배럴당 106.96달러를 나타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20일 지난 주 원유 재고를 발표한다.

미국의 원유 재고에 대한 전망은 엇갈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140만 배럴 증가했을 것으로 예측했지만 50만배럴 정도 감소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전문가들은 지난 주 원유 생산 가동률이 89.2%를 기록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전주보다 0.5%포인트 높은 것이다.

블룸버그 조사에 따르면 원유 수요가 늘 것이라는 기대에 공급이 9주 연속 증가한 것으로 전망됐다.

5개 상임이사국과 독일 등 소위 ‘P5+1’과 이란은 오는 2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핵 협상을 재개할 계획이다.

스티븐 슈워크 슈워크그룹 대표는 “WTI 가격 전망을 약세에서 강세로 전환했다”면서 “원유 정제업체들이 수요 증가 전망으로 생산가동률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44,000
    • +3.19%
    • 이더리움
    • 3,259,000
    • +5.44%
    • 비트코인 캐시
    • 380,000
    • +1.99%
    • 리플
    • 1,761
    • +1.97%
    • 솔라나
    • 128,500
    • +2.23%
    • 에이다
    • 264
    • +3.53%
    • 트론
    • 431
    • -0.92%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21%
    • 체인링크
    • 15,500
    • +3.4%
    • 샌드박스
    • 61.55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