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인터, 강원대와 ‘신개념 단클론 항체치료제’ 검증 연구 착수

입력 2013-11-19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VGX인터는 국내 최고 전문 항체치료제 연구팀 중 하나인 강원대 김세호 교수팀과 플라스미드 기반 신개념 단클론 항체치료제 개발 타당성 검증을 위한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VGX인터와 강원대는 이미 지난달 24일 신개념 단클론 항체치료제 연구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연구를 통해 VGX인터는 기존 항체 치료제의 우수한 효능을 유지하면서 환자의 치료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는 플라스미드 기반 항체치료제가 질병의 치료목적에 부합되는지를 기존 항체와 비교하여 검증할 예정이다.

박영근 사장은 “이번 검증연구가 성공적으로 종료되면 기존항체 치료제의 고비용 구조개선을 통한 의료환경의 획기적 개선과 전세계적으로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의 치료제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VGX인터와 강원대는 이번 연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거대한 항체 치료제 시장에 도전하기 위한 후보물질을 도출해 본격적인 제품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63,000
    • -0.53%
    • 이더리움
    • 3,48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55,200
    • -4.9%
    • 리플
    • 1,985
    • -1.59%
    • 솔라나
    • 147,500
    • +0%
    • 에이다
    • 293
    • -1.35%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1.95%
    • 체인링크
    • 16,440
    • +0.43%
    • 샌드박스
    • 51.15
    • +4.01%
* 24시간 변동률 기준